류수영 "♥박하선과 3주간 제육볶음 먹어..경지 도달" (편스토랑)

김수정 입력 2022. 1. 1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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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류수영이 레시피 연구를 위해 박하선과 3주 동안 제육볶음만 먹었다고 말했다.

이에 류수영은 자신이 직접 연구한 제육볶음 레시피를 예고하며 "레시피를 연구하느라 3주 동안 제육볶음만 먹었다. 박하선 씨도 저 때문에 계속 제육볶음을 먹게 됐는데, 3주째 됐을 땐 '이제 경지에 이르렀다'는 말을 하더라. 굉장히 맛있게 먹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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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정 인턴기자) '편스토랑' 류수영이 레시피 연구를 위해 박하선과 3주 동안 제육볶음만 먹었다고 말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 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류수영이 제육볶음 레시피를 공개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류수영의 매니저는 류수영에게 전화를 걸어 "형이 준 고기로 제육볶음을 만들어 먹으려고 하는데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다"라는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류수영은 자신이 직접 연구한 제육볶음 레시피를 예고하며 "레시피를 연구하느라 3주 동안 제육볶음만 먹었다. 박하선 씨도 저 때문에 계속 제육볶음을 먹게 됐는데, 3주째 됐을 땐 '이제 경지에 이르렀다'는 말을 하더라. 굉장히 맛있게 먹었다"라고 말했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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