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왕십리 돼지 곱창, 하석진도 반한 맛집

최하나 기자 2022. 1. 14. 20: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왕십리 돼지 곱창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허영만과 하석진은 왕십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인 곱창을 맛보러 왕십리 곱창골목으로 향했다.

왕십리 곱창골목 맛집의 대표 메뉴는 연탈불에 구운 돼지 곱창이라고.

하석진은 왕십리 곱창 맛집의 연탄 구이 돼지 곱창을 맛보고는 고개를 끄덕였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왕십리 돼지 곱창 맛집이 소개됐다.

14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배우 하석진이 왕십리의 맛을 찾아 나섰다.

이날 허영만과 하석진은 왕십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인 곱창을 맛보러 왕십리 곱창골목으로 향했다.

해당 맛집은 왕십리 곱창골목에서 37년 간 곱창을 구운 부자가 운영하는 맛집이었다. 왕십리 곱창골목 맛집의 대표 메뉴는 연탈불에 구운 돼지 곱창이라고.

하석진은 왕십리 곱창 맛집의 연탄 구이 돼지 곱창을 맛보고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면서 하석진은 "옛날에 동대문 구장에서 먹었던 돼지 곱창은 씹으면 씹을수록 군내가 나서 잘 안 먹게 되는데 이건 계속 씹어도 괜찮다"고 말했다.

이어 하석진은 "이 집의 돼지 곱창은 곱창과 친하지 않은 사람들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