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 "피 냄새 최고" 살벌한 생간 먹방→소간전+올방개묵 완성(편스토랑)

이하나 입력 2022. 1. 14. 20: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솔미가 소간 먹방을 선보였다.

박솔미는 소간으로 전을 만들었다.

소간에 소금으로 밑간한 박솔미는 소간전을 만든 후 시중에서 파는 가루를 이용해 올방개묵을 만들었다.

박솔미는 "소간전 너무 맛있다. 비릴 것 같은데 전혀 비리지 않다. 우리 막내가 너무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솔미가 소간 먹방을 선보였다.

1월 1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소간으로 전을 만들었다.

집에 있는 회 칼을 날카롭게 간 박솔미는 “의외로 우리 막내가 너무 좋아하는 소간”이라며 생간을 꺼냈다.

박솔미는 “비주얼은 그렇기는 한데 굉장히 가성비가 좋다. 300g에 4000원 정도밖에 안 한다”라며 간을 손질하기 시작했다. 강남은 “노래 부르면서 하지 마라”고 놀랐다.

질긴 식감을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소간 껍질을 벗긴 박솔미는 “나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닌데”라면서도 능숙하게 소간 껍질을 뜯었다. 소간을 써는 박솔미 모습을 본 이연복은 “칼질을 굉장히 잘한다”라고 칭찬했다.

공포 드라마처럼 손에 피냄새를 맡은 박솔미는 “갑자기 공복감이 밀려 오면서 콧노래가 나온다. 피냄새가 진짜 최고다”라며 얇게 썬 생간 먹방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솔미는 소간으로 전을 만들었다. 그는 “돼지 간으로 해봤는데 돼지 간은 냄새가 난다. 소 간이 날 것으로도 먹으면서 아이들에게는 부쳐서 준다”라고 설명했다.

소간에 소금으로 밑간한 박솔미는 소간전을 만든 후 시중에서 파는 가루를 이용해 올방개묵을 만들었다. 박솔미는 "소간전 너무 맛있다. 비릴 것 같은데 전혀 비리지 않다. 우리 막내가 너무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