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하석진 "한양대 공대 시절 미팅 성사율 높아"[별별TV]

이시연 기자 입력 2022. 1. 14. 20:39 수정 2022. 1. 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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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배우 하석진이 한양대 공대에 재학하던 시절 미팅 성사율이 높았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성동구 성수동 골목에서 배우 하석진과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석진은 "과거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 재학 시절 이 동네를 와 본 적 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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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TV조선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 화면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배우 하석진이 한양대 공대에 재학하던 시절 미팅 성사율이 높았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성동구 성수동 골목에서 배우 하석진과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석진은 "과거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 재학 시절 이 동네를 와 본 적 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왕십리의 한 곱창집에 방문 한 두 사람은 양념 곱창 주문 후 이야기를 나눴다. 허영만은 "연예계에 뜻이 생겼을 때 내가 다른 사람보다 잘 생긴 걸 알고 있었나"라고 물었다.

하석진은 "학창 시절엔 몰랐다. 남고에 공대를 진학해서 300명 중 여자가 4명 있었다. 장점이 여대 친구들이랑 미팅 같은 게 생겼는데 저는 뭣 모르고 미팅을 하면 뭐가 좀 잘 됐다"라며 미팅 후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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