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주말 중부 중심 눈,비..갈수록 메말라가는 대기

보도국 입력 2022. 1. 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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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까지도 영하 10도 안팎의 추위가 나타났는데요.

오후 들어 추위의 힘이 조금 약해지더니 한낮엔 대부분 영상권을 회복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심한 추위 없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5도, 낮 최고기온 3도로 오늘보다 5도 안팎 오를 텐데요.

일요일 오후부터 다시 찬바람이 불어오면서 추위가 심해지겠습니다.

내일 큰 추위 없는 대신 오후부터 중부를 중심으로 눈이나 비가 내리겠고요.

일요일엔 남부지방까지 확대되겠습니다.

눈비는 일요일 아침이면 대부분 그치겠고요.

이후 하늘 표정 다시 맑게 드러나겠습니다.

모레까지 강원에 최고 5cm, 경기동부와 충북북부에 최고 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고요.

충청내륙과 전북동부, 경북북부내륙엔 1cm 미만으로 살짝만 내려 쌓이겠습니다.

한편, 건조특보가 나날이 확대, 강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동쪽지역을 중심으로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고요.

동해안을 따라선 건조경보가 내려져있습니다.

항상 화재사고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당분간 맑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겠고요.

다음 주 중반까지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민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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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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