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한창, 마스크 쓰고 '뽀뽀' 이렇게 좋을까..떨어질 줄 모르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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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의 뽀뽀에 화들짝 놀랐다.
사진 속에는 다정한 장영란 한창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마스크를 쓴 채 아내에게 뽀뽀하는 한창과 화들짝 놀라는 장영란 등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의 알콩달콩한 일상이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세 연하의 한창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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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의 뽀뽀에 화들짝 놀랐다.
장영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 후 집에서 불금을 즐기는 방법"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다정한 장영란 한창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꼭 껴안은 채 사진을 찍고 있는 부부. 아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한창의 모습에서 아내에 대한 사랑이 느껴졌다.
또한 마스크를 쓴 채 아내에게 뽀뽀하는 한창과 화들짝 놀라는 장영란 등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의 알콩달콩한 일상이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세 연하의 한창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은 지난해 개인 한방 병원을 개원, 장영란은 이사로 함께 일을 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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