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기 공무원노조 강원본부장에 양선재 속초지부장 당선

김경목 입력 2022. 1. 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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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는 제11기 임원 선거에서 양선재 속초시지부장 겸 강원본부 부본부장이 본부장으로 당선됐다고 14일 밝혔다.

사무처장에는 유선명 정선군지부장이 당선됐다.

이들은 재적 조합원 수 4515명 중 2921명(64.7%)이 투표해 2746명(94.0%)의 찬성으로 당선됐다.

임원의 임기는 오는 3월1일부터 2024년 2월29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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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재(왼쪽) 본부장, 유선명 사무처장 (사진=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원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 김경목 기자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는 제11기 임원 선거에서 양선재 속초시지부장 겸 강원본부 부본부장이 본부장으로 당선됐다고 14일 밝혔다.

사무처장에는 유선명 정선군지부장이 당선됐다. 이들은 재적 조합원 수 4515명 중 2921명(64.7%)이 투표해 2746명(94.0%)의 찬성으로 당선됐다.

임원의 임기는 오는 3월1일부터 2024년 2월29일까지 2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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