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MBC, 김건희 녹취 결정문 유출..형사 고발·민사 조치"
김승환 2022. 1. 14. 20: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이 MBC가 김건희 씨 녹취 방송 가처분 결정문 내용을 외부에 유출했다면서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선거대책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은 서면 논평을 통해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으로 방송할 수 없는 부분을 MBC가 외부에 유출해 후보자 비방죄 등 법적 책임이 발생했다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MBC가 김건희 씨 녹취 방송 가처분 결정문 내용을 외부에 유출했다면서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선거대책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은 서면 논평을 통해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으로 방송할 수 없는 부분을 MBC가 외부에 유출해 후보자 비방죄 등 법적 책임이 발생했다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이어 결정문의 별지 내용은 실제 발언과 다른 소위 쪽글에 나온 것인데 이번 유출로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다면서,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형사고발과 민사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건희 '7시간 통화' 중 일부 제외하고 대부분 방송 가능
- 전교조, '위문편지' 논란에 "편지 쓰기 중단하고, 학생 보호하라"
- 美 육군, 입대하면 보너스 '6천만 원' 파격 제안
- 방역 패스, 해외 사례는?...유럽 대부분 운용·대형 마트는 미적용
- 머스크 "테슬라 상품, 도지코인으로 구입할 수 있어"
- 미, 사상 최대 공습 예고..."전쟁 초기 여론, 역대 최저"
- "175명 숨진 이란 초등학교에 미군 토마호크 미사일 파편"
- '노란봉투법' 첫날, '진짜 사장'에 교섭 요구 쏟아졌다
- [출근길 YTN 날씨 3/11] 쌀쌀한 출근길, 큰 일교차 유의...오전·밤 '공기 답답'
- "'천궁' 1발에 15억원?" LIG넥스원 목표가 105만원..이란전쟁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