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지난해 수입 89억원, 세계 여자선수 중 6위
보도국 2022. 1. 14. 19:12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고진영이 전 세계 여자선수 수입 순위 6위에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순위에 따르면, 고진영은 지난 시즌 LPGA투어 상금 약 42억원을 비롯해 광고수입 등으로 총 89억원을 벌었습니다.
1위는 5,730만 달러, 우리 돈 680억원을 벌어들인 테니스 선수 오사카 나오미로, 3년 연속 여자선수 수입 랭킹 1위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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