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LGU+ 등 통신 3사, '어린이 고객' 신상품 대결
김상우 2022. 1. 14. 19:07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의 어린이 고객을 잡기 위한 스마트폰 신상품 출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어린이의 일상 위치 파악 등을 포함한 안전 확보 기능을, SKT와 KT는 영어학습 등 공부습관에 도움되는 기능을 대폭 강화한 전용 스마트폰을 출시했습니다.
YTN 김상우 (kimsa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돼지심장 이식환자 알고보니 흉악범...'생존 기회' 논란
- 전교조, '위문편지' 논란에 "편지 쓰기 중단하고, 학생 보호하라"
- 美 육군, 입대하면 보너스 '6천만 원' 파격 제안
- 방역 패스, 해외 사례는?...유럽 대부분 운용·대형 마트는 미적용
- 머스크 "테슬라 상품, 도지코인으로 구입할 수 있어"
- "모즈타바 이미 사망했을 수도"...중동 전문가가 짚은 수상한 의문점 [Y녹취록]
- 호주 망명한 이란 여자축구선수들, 히잡부터 벗었다
- 엔화가 반값에 팔렸다...급락 벌어진 토스뱅크 환전 오류 [굿모닝경제]
- [단독] "큰애 입학식 가야" 숨진 영아, 첫 등원부터 결석...지자체 방문 상담은 1년 전
- [속보] 장동혁 "윤 복귀 반대 의총 결의가 국민의힘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