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는 '일자리', 30대 이상은 '부동산', 40대는 '건강', 50대 이상은 '세금'이 주요 이슈

입력 2022. 1. 14. 19:05 수정 2022. 1. 14. 20: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포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령별로는 30대(37.8%), 40대(30.3%), 50대(16.0%) 등의 순으로 많았고, 전년도와 비교하면 60대 이상 남성(107.6%)과 20대 남성(65.6%)이 증가했다.

   중앙행정기관 중에서는 세계문화유산 인근 열병합발전소 및 폐기물처리시설 건축 관련 민원 등 총 29,989건이 발생한 문화재청이 전년 대비 10배 증가했고, 질병관리청, 국토교통부도 2배 이상 증가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배포 즉시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실
  • (T)044-200-7071~3, 7078
  • (F)044-200-7911
뉴스배포정보
자료배포 2022. 1. 14. (금)
담당부서 민원정보분석과
과장 전시현 ☏ 044-200-7281
담당자 황은희 ☏ 044-200-7280
페이지 수 총 4쪽(별첨 있음)

20대는 ‘일자리’, 30대 이상은 ‘부동산’,

40대는 ‘건강’, 50대 이상은 ‘세금’이 주요 이슈

◇ 국민권익위, 2021년 민원 빅데이터 1,465만건 동향 발표

◇ 광역급행철도 노선 연장 요청 등 교통 분야 2배 증가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이하 국민권익위)는 민원분석시스템*을 통해 지난 1년간 수집된 민원 빅데이터(Big-Data)를 분석한 ’21년 민원동향을 발표했다.
* 국민신문고 및 지자체 민원창구 등을 통해 접수된 민원 빅데이터(Big-Data)를 종합적으로 수집‧분석하기 위해 국민권익위가 운영하는 범정부 민원분석시스템


 


□ 2021년 민원 발생량은 총 14,650,026건으로, 전년(12,142,121건) 대비 20.7% 증가했고, 시기별로는 학교 신설 요청 등 민원이 증가한 9월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1,494,631건)


 



 


연령별로는 30대(37.8%), 40대(30.3%), 50대(16.0%) 등의 순으로 많았고, 전년도와 비교하면 60대 이상 남성(107.6%)과 20대 남성(65.6%)이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경기(43.6%), 서울(15.9%), 인천(7.9%), 부산(4.4%), 대구(4.3%) 등의 순으로 많았고, 인구수를 고려하면 경기, 인천, 대전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했다.


 



 


분야별로는 전년도와 비교하여 서부권광역급행철도(GTX-D) 역사 및 노선 확정 요청 등 교통 분야가 가장 많이 증가(108.0%)했다.


 



 


□ 2021년 민원의 주요 핵심어로는 국민지원금 이의신청, 마스크, 방역 등 ‘코로나19’ 관련 단어와 교통 인프라, 광역교통대책 수립 등 ‘교통환경 개선’과 관련된 단어가 상당수 등장했다.


 



  


세대별로 20대는 회사, 출근, 급여 등 ‘일자리’와 관련된 핵심어가 다수 나타났으며, 30대 이상에서는 공통적으로 아파트, 주택, 분양, 전세 등 ‘부동산’과 관련된 핵심어가 다수 나타났다.


  


그 외에 40대 이상에서는 ‘건강’과 ‘자녀 학습’, ‘세금’과 관련된 핵심어가 포함됐다.


 


 



 


 


□ 기관유형별로는 중앙행정기관(92.1%), 지방자치단체(6.2%)는 증가했고, 교육청(3.9%), 공공기관 등(21.1%)은 감소했다.


  


중앙행정기관 중에서는 세계문화유산 인근 열병합발전소 및 폐기물처리시설 건축 관련 민원 등 총 29,989건이 발생한 문화재청이 전년 대비 10배 증가했고, 질병관리청, 국토교통부도 2배 이상 증가했다.


  


지자체 중에서는 LNG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반대 등 총 78,365건이 발생한 대구광역시가 전년 대비 가장 많이 증가(3.2배)했다.


  


교육청 중에서는 통학구역 조정 요청 등 총 6,418건이 발생한 대구교육청이 가장 많이 증가(2.7배)했고, 전남교육청과 충남교육청, 광주교육청도 2배 이상 증가했다.


 


□ 한편, 국민권익위는 사회적 현안과 주요 정책에 대한 선제적 민원 분석을 통해 주요 정책 개선사항을 발굴하여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전기·수소차, 태양광 발전 등 탄소중립과 관련된 민원을 분석하고 관계부처와 협업하여 제도개선을 추진했다. 또 승차 구매점, 배달대행, 점자블록, 중고거래 등 사회적 현안에 대한 시의성 있는 민원 분석을 통해 관계기관의 자율적인 개선을 요청했다.


 


□ 또한, 국민권익위는 지난 1년간(’20.11월~’21.10월) 「국민의 소리」를 통해 국민 불편을 유발하는 95건의 사례를 발굴하고 관계기관에 개선을 요청했고, 국민 불편을 해소한 69건의 사례 중 우수사례를 4건 선정했다.


 


□ 한편, 국민권익위는 「국민의 소리」2021년 동향을 비롯한 각종 민원분석자료를 “한눈에 보는 민원 빅데이터(bigdata.epeople.go.kr)”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어 국민 누구나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다.


붙임 : 빅데이터로 보는 국민의 소리 제650호(2021년 민원 동향)


Copyright© 정책브리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