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지하철 타는 월드스타?..장기휴가 중 추억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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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지하철을 탔던 추억을 떠올렸다.
앞서 뷔는 지난 2020년 1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너무 좋았다"라며 지하철에 탑승한 인증샷을 남겨 전 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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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지하철을 탔던 추억을 떠올렸다.
1월 14일 뷔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뷔는 “몇 년 전이야”라는 글귀와 함께 지하철 역에서 1회용 승차권을 직접 발권하고 있다. 두꺼운 패딩을 입고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뷔는 승차권과 잔돈을 들고 즐거워 했다.
앞서 뷔는 지난 2020년 1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너무 좋았다”라며 지하철에 탑승한 인증샷을 남겨 전 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현재 뷔가 소속된 방탄소년단은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엘에이) 공연과 ‘2021 징글볼 투어’ 공연을 마친 후 지난해 12월 6일부터 장기휴가를 보내고 있다.
한편 뷔는 지난해 12월 24일 절친인 배우 최우식이 출연 중인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OST ‘크리스마스 트리’를 발표했다. (사진=방탄소년단 뷔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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