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률 경남경찰청장, 김해 외국인거리 찾아 치안현장 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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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률 경남경찰청장이 지난 13일 경남에서 외국인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김해 동상동 외국인 거리를 방문해 합동 순찰을 하며 치안 현장을 둘러봤다고 14일 경남청이 밝혔다.
이 청장은 이날 외국인 명예경찰대원들과 함께 동상동 재래시장 골목 등을 순찰하며 비상벨, CCTV 등 방범 시설을 점검하고 범죄로부터 취약한 부분이 있는지 살폈다.
순찰 후 이 청장은 김해다문화치안센터에서 외사자문협의회원‧외국인 명예경찰대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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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률 경남경찰청장이 지난 13일 경남에서 외국인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김해 동상동 외국인 거리를 방문해 합동 순찰을 하며 치안 현장을 둘러봤다고 14일 경남청이 밝혔다.
이 청장은 이날 외국인 명예경찰대원들과 함께 동상동 재래시장 골목 등을 순찰하며 비상벨, CCTV 등 방범 시설을 점검하고 범죄로부터 취약한 부분이 있는지 살폈다.
순찰 후 이 청장은 김해다문화치안센터에서 외사자문협의회원‧외국인 명예경찰대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청장은 외국인 명예경찰대원에게 표창과 감사장을 수여했으며 건전한 다문화 사회 구성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김해서부경찰서 진례파출소를 방문한 이 청장은 지난해 12월1일 오전 김해 진례면 소재 공장에 흉기를 소지하고 침입해 공장 시설물을 파손하고 공장 관계자를 위협한 남성에게 실탄을 쏴 검거한 경찰관을 표창했다.
이 청장은 "현장에 강한 든든한 경찰, 주민 속에서 살아 숨 쉬는 따뜻한 경남경찰이 되어달라"고 일선 경찰관들에게 당부했다.
km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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