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중국, 비축유 방출 미국과 합의..내달 1일 전후"

김용철 기자 2022. 1. 1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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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국제 유가 안정을 위해 자국의 비축유 방출에 미국과 합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14일 보도했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세계 석유 최대 소비국인 미국과 중국은 지난해 말 전략 비축유 방출을 논의했고, 중국도 오는 2월 1일을 전후해 방출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미국은 작년 말 중국에 전략 비축유 방출을 요청해 양국 에너지 장관 회담이 논의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작년 12월 보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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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국제 유가 안정을 위해 자국의 비축유 방출에 미국과 합의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14일 보도했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세계 석유 최대 소비국인 미국과 중국은 지난해 말 전략 비축유 방출을 논의했고, 중국도 오는 2월 1일을 전후해 방출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미국은 작년 말 중국에 전략 비축유 방출을 요청해 양국 에너지 장관 회담이 논의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작년 12월 보도한 바 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용철 기자yc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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