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울산기본사회위, 소확행 정책행동 '줍깅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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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울산위원회가 14일 선암호수공원 인근에서 환경캠페인 '줍깅' 행사를 진행했다.
박성진 위원장은 "앞으로 이재명 후보의 다양한 기본사회 정책을 홍보할 계획"이라며 "환경정화활동인 줍깅을 비롯해 지역사회의 합의를 이끌어내는 다양한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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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이윤기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울산위원회가 14일 선암호수공원 인근에서 환경캠페인 '줍깅'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본사회위원회의 박성진 위원장을 비롯해 손종학·안도영 공동위원장, 임금택·정외경 기초의원 등 20여명의 기본사회위원들이 참석해 쓰레기 줍기 등 마을환경개선에 나섰다.
박성진 위원장은 "앞으로 이재명 후보의 다양한 기본사회 정책을 홍보할 계획"이라며 "환경정화활동인 줍깅을 비롯해 지역사회의 합의를 이끌어내는 다양한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기본사회는 사회안전망뿐만 아니라 주거환경, 생활 환경 등의 클린환경운동으로부터 출발한다"며 "캠페인을 넘어 생활기본형 정책에 속할 수 있는 소확행 정책 행동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를 지속 가능한 캠페인으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의 동의를 얻는 활동도 함께 활발히 펼쳐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bynaeil7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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