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엑스, 美 포브스 집중 조명
[스포츠경향]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가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앨범 순위에 대해 소개했다. 이중 오메가엑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LOVE ME LIKE(러브 미 라이크)’는 주간 순위 2위를 기록했다.
포브스는 오메가엑스에 대해 “지난 해 미니앨범과 싱글앨범을 발표했던 보이그룹 오메가엑스가 ‘LOVE ME LIKE’로 돌아왔다. 오메가엑스의 ‘LOVE ME LIKE’는 한터 주간 앨범차트 2위를 기록하며 이전 앨범이 기록한 최고 순위인 6위를 뛰어넘었다”고 순위 상승세를 언급했다.
오메가엑스는 지난 5일 ‘LOVE ME LIKE’를 발매하며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LOVE ME LIKE’는 발매 직후 미국 아이튠즈 실시간 K-POP 차트 1위 및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21위 진입, 한터차트 실시간 음반 판매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앨범 초동 판매량 85,647장을 기록하며 전작 대비 2배 상승한 비약적인 성장세를 증명했다. 오메가엑스는 지난 해 6월 데뷔 이후 약 6개월 만에 ‘대세 글로벌 아이돌’로 탄탄하게 자리매김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LOVE ME LIKE’는 오메가엑스의 절제된 섹시미와 치명적인 매력을 담아낸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LOVE ME LIKE’는 중독성 넘치는 이국적 멜로디에 오메가엑스의 개성 있는 보컬과 랩, 파워풀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더해 색다른 매력을 전달한다.
한편, 오메가엑스는 ‘LOVE ME LIKE’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김선희 온라인기자 hanonly@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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