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국내 체류 외국인에 '부스터샷' 동참 당부
강동효 기자 입력 2022. 1. 14. 16: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가 91개국 주한 외교단을 대상으로 코로나19 3차 백신 접종을 독려했다.
국내 체류 외국인에 대해선 '부스터샷' 접종을 독려하고, 설 연휴를 앞두고 방역지침 준수 협조도 요청했다.
주한 외교단은 정부의 해외 접종이력 인정 조치 등에 감사를 표하며 부스터샷 접종 노력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주한 외교단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브리핑을 연 것은 3개월 만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정부가 91개국 주한 외교단을 대상으로 코로나19 3차 백신 접종을 독려했다.
외교부는 14일 화상 브리핑을 통해 각국 외교단과 코로나19 상황을 공유했다. 국내 체류 외국인에 대해선 ‘부스터샷’ 접종을 독려하고, 설 연휴를 앞두고 방역지침 준수 협조도 요청했다. 주한 외교단은 정부의 해외 접종이력 인정 조치 등에 감사를 표하며 부스터샷 접종 노력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주한 외교단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브리핑을 연 것은 3개월 만이다. 정부는 지난해 10월 국내 체류 외국인 확진자가 증가하자 방역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브리핑을 개최한 바 있다.
한편 이날 해외 유입 확진자는 409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이 가운데 129명이 외국인으로 집계됐다
강동효 기자 kdhyo@sedaily.com<©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조국 딸 조민, 이번엔 경상대병원 레지던트 지원
- 15초 동안 춤만 췄는데…18세 틱톡 소녀 '돈벼락'
- '5개월치 월세 안 내고 야반도주한 세입자…집 상태 충격적'
- 거리두기 '모임 6인·영업 9시' 3주간 적용…내달 6일까지
- '아기상어' 세계 최초 100억뷰 돌파 '전세계인 한번은 봤다'
- [단독]코로나 2년차에 폭발한 민심...집합금지에도 집회 12% 늘었다
- '여고생이 왜 성인 남성 위로'…'위문편지' 금지 촉구 靑청원
- 순직 조종사, '탈출' 외치고도 조종간 잡은 이유가
- 김어준, '멸공'→'○○' 정용진에 'SNS 중독 상황인 듯'
- '연예인 일감 또 끊겼다'…모델·가수·쇼호스트 '안 하는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