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대학생 '병영혁신 청년자문위원' 3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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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14일 '병영혁신 청년자문위원'으로 대학생 3명을 위촉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병역혁신 청년자문위원' 위촉은 작년 10월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주관으로 열린 '군 인권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의 후속조치다.
국방부는 "당시 간담회에 참가했던 대학생 단체 '군 인권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행동'의 추천을 받아 강보라(성균관대), 김지은(서울대), 박현민(연세대)씨 등 대학생 3명을 6개월 임기(연장가능)의 병영혁신 청년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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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국방부가 14일 '병영혁신 청년자문위원'으로 대학생 3명을 위촉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병역혁신 청년자문위원' 위촉은 작년 10월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주관으로 열린 '군 인권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의 후속조치다. 당시 국방부는 "장병 인권문제 해결을 위해 당사자인 청년들과 적극 소통하는 채널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당시 간담회에 참가했던 대학생 단체 '군 인권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행동'의 추천을 받아 강보라(성균관대), 김지은(서울대), 박현민(연세대)씨 등 대학생 3명을 6개월 임기(연장가능)의 병영혁신 청년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아들 청년자문위원은 '민관군 합동위원회'가 작년 10월 활동을 종료하면서 내놓은 권고한 등 후속조치 이행과 '군인복무기본정책' 추진 등 현황을 공유하고 "청년 눈높이에서 정책 전반에 대한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국방부가 전했다.
박재민 국방부 차관은 "청년자문위원 활동이 기성세대 입장이 아닌 Z세대 청년 눈높이에서 병영정책을 바라보고 개선하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며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ys417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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