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예·적금 금리 인상..최고 0.3%p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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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예·적금 상품 금리를 최고 0.30%p 인상한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18개의 정기예금과 20개의 적금 금리를 인상한다.
또한 판매 중인 대부분의 예·적금 상품 금리를 0.10~0.30%p 인상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예금상품의 금리를 신속하게 인상했다"며 "서민들의 자산형성에 보탬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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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우리은행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예·적금 상품 금리를 최고 0.30%p 인상한다.
앞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4일 기준금리를 종전의 연 1.00%에서 1.25%로 0.25%p 인상했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18개의 정기예금과 20개의 적금 금리를 인상한다.
우리 Super 정기예금은 최고 연 1.45%에서 최고 연 1.70%로, 우리 WON 적금은 최고 연 2.50%에서 최고 연 2.60%, 우리 으쓱(ESG) 적금은 최고 연 2.05%에서 최고 연 2.35%로 인상한다. 또한 판매 중인 대부분의 예·적금 상품 금리를 0.10~0.30%p 인상한다.
인상된 금리는 오는 17일 이후 가입하는 상품에 적용되며, 영업점 창구뿐 아니라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서도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예금상품의 금리를 신속하게 인상했다”며 “서민들의 자산형성에 보탬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oodda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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