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쇼' 박군, 정준하+신지 사로잡은 밝은 에너지..'유턴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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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군이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청취자들에게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군은 "오늘 '싱글벙글쇼'에서 좋은 기운을 받아 2022년 흑호랑이의 해를 싱글벙글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선배님들과 청취자님들의 기운 제대로 받고 간다. 코로나 때문에 모든 분들이 힘들어하시는데 빨리 해결이 되어 다 같이 행복한 날이 왔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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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군이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청취자들에게 전했다.
박군은 14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에 출연했다.
특전사 복무 15년이라는 독특한 경력이 있는 박군은 “스케줄이 없어도 6시 기상은 그대로이다. 예전에는 일어나서 바로 일과를 했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기존에 하던 일정대로는 되지 않아서 늦잠도 잔다. 특전사로 오래 복무하다 보니 항상 저녁에 샤워할 때 속옷과 양말을 빤다. 그리고 여러 가지 행동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며 몸에 밴 습관을 밝혔다.

이어 ‘유턴하지마’의 라이브 무대를 꾸민 박군은 흥겨운 멜로디에 맞춰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자신만의 밝은 에너지로 흥과 에너지를 선물했다. 무대가 끝난 후 청취자들은 사연 제보를 통해 폭발적인 반응을 전했고 정준하, 신지 역시 “정말 노래가 좋다. 녹음 장면을 TV에서 봤을 때 재밌게 들었다”며 칭찬했다.
청취자들의 노래를 듣고 승자를 고르는 ‘속전속결 노래 대결’ 코너에서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선 박군은 “짧은 시간 동안 두 소절만 부르는 것이기 때문에 얼마나 감정 표현을 잘 하는지를 중점적으로 보겠다”며 심사 기준을 밝혔고 참가자들의 사연과 자신의 심사 기준에 맞는 정확하면서도 따뜻한 심사평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군은 “오늘 '싱글벙글쇼’에서 좋은 기운을 받아 2022년 흑호랑이의 해를 싱글벙글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선배님들과 청취자님들의 기운 제대로 받고 간다. 코로나 때문에 모든 분들이 힘들어하시는데 빨리 해결이 되어 다 같이 행복한 날이 왔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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