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 울산시교육청, '겨울방학 대학생멘토링' 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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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이 겨울방학 동안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제1기 겨울방학 대학생멘토링'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대학생멘토링 활동은 40곳(초등 30곳·중 6곳·고 4곳)에서 134명의 대학(원)생과 1100여명의 초·중·고생이 참여한다.
특히 일반 대학생멘토링 활동 외 방학에만 운영 중인 '귀향멘토링'은 고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졸업한 모교에서 후배들에게 진학과 관련한 경험 등을 전수하여 고교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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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시교육청이 겨울방학 동안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제1기 겨울방학 대학생멘토링’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대학생멘토링 활동은 40곳(초등 30곳·중 6곳·고 4곳)에서 134명의 대학(원)생과 1100여명의 초·중·고생이 참여한다.
대학생멘토링은 울산 외에도 다른 지역 대학에서 재학 중인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며,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교육복지를 구현할 수 있는 사랑의 교육나눔 봉사활동이다. 매년 방학기간만 운영하던 대학생멘토링 활동을 올해부터는 학기 중에도 확대 운영한다.
대학생 멘토는 1~5명 내외의 초·중·고생 멘티와 소그룹을 형성해 정서적·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성장 과정에 필요한 지적·정서적 도움을 준다.
분야는 학습지도, 돌봄교실지원, 특기적성, 진로지원 등이고, 참여한 대학생에게는 ‘교통비 지급(1일 2만원)’과 ‘교육봉사활동 확인서’가 발급된다.
특히 일반 대학생멘토링 활동 외 방학에만 운영 중인 ‘귀향멘토링’은 고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졸업한 모교에서 후배들에게 진학과 관련한 경험 등을 전수하여 고교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대학생멘토링 활동에 앞서 학교별 현황파악과 행정적 도움 등을 주고자 ‘대학생멘토링 활동학교 현장점검’을 오는 26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겨울방학 대학생멘토링 활동은 2월25일까지 운영된다.
◇강북지원청, 학교도서관 지원 추진
울산강북교육지원청은 2022년 강북 학교도서관지원센터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센터에서는 지역 내 전문인력 미배치 학교도서관의 운영 내실화와 독서활동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세부 지원 정책으로 학교도서관 담당자 연수, 현직 사서교사로 구성된 컨설팅 지원팀의 학교도서관 컨설팅 운영, 장서점검기 지원과 상담, 책 읽어주는 할머니·할아버지 봉사단 운영, 학생과 저자와의 만남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 강북 학교도서관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운영하며 신간 도서목록, 교과연계 도서 목록집 등 다양한 정보를 탑재하여 학교도서관 운영·독서교육 담당 교사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학교도서관 운영 전반 및 컨설팅 운영에 대한 문의는 강북 학교도서관지원센터(☎052-219-5698)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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