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흥공원' 새로운 이름 선호도 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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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가 영흥공원(영통구 원천동 303 일원)의 새 이름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말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새이름 후보는 △수원숲 △영흥 숲공원 △영통어울공원 △영통수풀공원 △수원 시민의 숲 등 5개다.
수원시는 1차 심사(50%)와 온라인 선호도 조사(50%) 점수를 합산해 당선작을 선정하고, 다음달 14일 선정자에게 통보한다.
수원시는 공원조성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거쳐 새로운 명칭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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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가 영흥공원(영통구 원천동 303 일원)의 새 이름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말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새이름 후보는 △수원숲 △영흥 숲공원 △영통어울공원 △영통수풀공원 △수원 시민의 숲 등 5개다.
선호도 조사는 17일 오후 2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수원만민광장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는 1차 심사(50%)와 온라인 선호도 조사(50%) 점수를 합산해 당선작을 선정하고, 다음달 14일 선정자에게 통보한다.
'최우수'로 선정된 1명에게는 온누리상품권 20만 원, '우수' 2명에게는 온누리상품권 10만 원을 증정한다.
수원시는 공원조성계획 변경 등 행정절차를 거쳐 새로운 명칭을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영통구 원천동 303번지 일원에 있는 영흥공원은 지난 1969년 6월 공원시설로 지정된 근린공원이다. 면적은 축구장 70개 넓이인 50만6800㎡에 이른다. 수목원과 공원 등을 조성하는 영흥공원 민간개발 조성사업은 올해 8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경기=박광섭 기자 pkts4538@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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