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곳 정보 담겼다" 전주시, 평생학습지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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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는 평생학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기관의 위치와 정보 등이 담긴 '전주시평생학습지도'를 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지도에는 도서관과 박물관·미술관, 청소년시설, 문화예술관련시설, 사회복지관 등 104곳 평생학습기관의 정보가 담긴다.
이 지도는 완산·덕진구청과 35개 동 주민센터 등에 비치된다.
전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e.jeonju.go.kr)와 종이지도의 QR코드 스캔 등 온라인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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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한훈 기자 = 전북 전주시는 평생학습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기관의 위치와 정보 등이 담긴 '전주시평생학습지도'를 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지도에는 도서관과 박물관·미술관, 청소년시설, 문화예술관련시설, 사회복지관 등 104곳 평생학습기관의 정보가 담긴다.
이 지도는 완산·덕진구청과 35개 동 주민센터 등에 비치된다. 전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e.jeonju.go.kr)와 종이지도의 QR코드 스캔 등 온라인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을 보장하도록 힘쓸 것"이라며 "전주 전체가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3693691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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