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임산부에 최대 48만원 어치 친환경 농산물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성남시는 임산부에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연간 1인당 최대 48만 원(본인 부담 9만6000원 포함) 어치의 친환경 농산물을 꾸러미 형태로 거주지까지 배송한다.
열흘 이내에 고유번호 부여 승인 문자가 오면 해당 쇼핑몰(에코이몰)에서 선택형·완성형·프로그램형 등 3가지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주문하면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성남시는 임산부에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연간 1인당 최대 48만 원(본인 부담 9만6000원 포함) 어치의 친환경 농산물을 꾸러미 형태로 거주지까지 배송한다.
사업비 7억 원(국비 3억5000만 원, 도비 1억500만 원, 시비 2억4500만 원)이 투입돼 꾸러미 공급량 1824명분을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주소를 두고 지난해 1월 1일 이후 출산했거나 현재 임신 상태인 사람이다. 영양 플러스 사업에 참여 중인 중위소득 80% 이하 임산부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지원은 오는 26일부터 선착순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쇼핑몰인 '에코이몰'에서 비대면 자격 확인 서비스 검증을 받아야 한다. 온라인 검증이 어려운 대상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원 신청서, 주민등록 등본, 의료기관이 발급한 임신 확인서, 출생증명서 등을 내면 된다.

경기=박광섭 기자 pkts4538@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태희♥' 비, 1000억 재산에도 짠돌이?…"나누는 것에 인색" - 머니투데이
- "치킨 배달기사가 '안줘, 안줘'하며 밀당"…분노한 손님 - 머니투데이
- '51세' 고소영, 변함 없는 여신 미모…클로즈업도 '완벽' - 머니투데이
- 글래머 의대생의 조언…"데이트 할 때 콘돔보다 '이것' 더 중요해" - 머니투데이
- 여캠 BJ된 아이돌에 충격 받은 7년 팬…"돈·시간 아깝고 창피해" - 머니투데이
-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였다…혐의 부인, SNS는 삭제 - 머니투데이
- "억대 몰빵" 한방 노리는 개미들…안전자산 꿈꾸던 주식, '투기판' 됐다 - 머니투데이
- "한국 여성이 제일 잘 나가" 세계 여행 횟수 '1위'…선호 여행지는 이곳 - 머니투데이
- "뭐야 AI로 썼어?" 들킨 순간 별점 테러…웹소설 작가들 딜레마 - 머니투데이
- 용서 안 되는 용서고속도로 숨통 트이나…용인시 '제2용인~서울' 속도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