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트리온, 증선위 분식회계 논의 소식에 10%↓

조승예 기자 2022. 1. 14. 14: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셀트리온이 재고자산을 부풀리는 등 분식회계 의혹을 받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다음주 셀트리온의 분식회계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증선위는 금융감독원 감리와 감리위원의 개별 의견을 참고해 오는 19일 셀트리온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자사가 개발한 바이오시밀러 '렘시마' 등을 매입하는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셀트리온 제약이 재고자산을 부풀렸는지에 대한 회계 상 의혹을 받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이 재고자산을 부풀리는 등 분식회계 의혹을 받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세다. 

14일 오후 2시20분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1만9000원(9.74%) 하락한 17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다음주 셀트리온의 분식회계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증선위는 금융감독원 감리와 감리위원의 개별 의견을 참고해 오는 19일 셀트리온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셀트리온은 자사가 개발한 바이오시밀러 '렘시마' 등을 매입하는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셀트리온 제약이 재고자산을 부풀렸는지에 대한 회계 상 의혹을 받고 있다.

조승예 기자 csysy24@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