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소식] 시, 전기설비 부적합 지정문화재 보수 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청주시는 전기설비 안전점검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지정문화재 5곳을 보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역 내 지정문화재 31곳에 대한 한국전기안전공사 점검 결과, 안심사 대웅전 등에서 집지저항 기준치 초과와 누전차단기 동작불량 등이 발견된 데 따른 조치다.
충북 청주시립미술관 오창전시관은 다음 달 27일까지 겨울방학기획전 '증강풍경'을 개최한다.
시립미술관이 수집한 소장품 10점을 전시하고, 이 중 5점을 증강현실(AR) 기술로 구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뉴시스]청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4/newsis/20220114140623627yzgn.jpg)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전기설비 안전점검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지정문화재 5곳을 보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역 내 지정문화재 31곳에 대한 한국전기안전공사 점검 결과, 안심사 대웅전 등에서 집지저항 기준치 초과와 누전차단기 동작불량 등이 발견된 데 따른 조치다.
부적합률은 16%로 전년 38%에서 22%p 감소했다.
◇시립미술관 오창전시관 '증강풍경'
충북 청주시립미술관 오창전시관은 다음 달 27일까지 겨울방학기획전 '증강풍경'을 개최한다.
시립미술관이 수집한 소장품 10점을 전시하고, 이 중 5점을 증강현실(AR) 기술로 구현한다.
전시관 측이 안내하는 AR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거나 태블릿을 대여하면 증강현실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 이경실, 믿었던 지인에 뒤통수 "1억 넘게 빌려서 잠적"
- 이용진 "범죄 저지른 사람 끌어올리는 게 뭐 어때서"
- 이민정 "시어머니 김치만 먹어…우리 아빠도 기다려"
- 서울 벚꽃, 평년보다 7.5일 빨리 폈다…내달 7일 '벚꽃 절정'
- '김준호♥' 김지민, 요리도 잘하는 금손 인증
- 소유 "어린 시절 기초생활수급…집 도둑 맞기도"
-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뉴시스Pic]
- 김현숙 "연기자 평균 연봉 1500만…건물 사는 사람은 0.1%"
- '환연4' 곽민경 "조유식과 재회 안 해…종영 후 오해 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