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설날 특별자금대출 5천억원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DGB대구은행은 설날 명절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뜻을 담아 5천억원 규모의 '설 특별자금대출'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DGB대구은행의 설날 특별자금대출은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음달 18일까지 실시되며, 업체당 지원한도는 최대 10억원 한도 이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DGB대구은행은 설날 명절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뜻을 담아 5천억원 규모의 '설 특별자금대출'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DGB대구은행의 설날 특별자금대출은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음달 18일까지 실시되며, 업체당 지원한도는 최대 10억원 한도 이내다.
![DGB 대구은행 2 본점 전경 [사진=DGB 대구은행]](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4/inews24/20220114140542248wzvx.jpg)
대출 기간의 경우 일시상환방식은 1년, 분할상환방식은 거치기간 없이 최대 5년 이내이며 신용상태·담보 유무 등에 따라 최대 1.5%포인트 이상 우대금리 적용이 가능하다.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신용평가·전결권 완화 등 대출취급 절차도 간소화, 운용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설날 특별자금대출 지원을 통해 장기화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靑 "국제 정세 불안정…'에너지·핵심광물·공급망' 협력 중요"
- "AI로 신약 개발 속도 10배 향상"…과기정통부, 'K-문샷' 본격 가동
- S&P "韓 금융, 중동사태에도 탄탄…감당 가능" 평가, 왜?
- 개인정보위, '공공 AX 혁신지원 헬프데스크' 가동
- 유명 뮤지컬 남배우, '성폭력 혐의' 검찰 송치⋯"범행 부인"
- '가나 초콜릿' 선물에 빵 터진 가나 대통령, 먹어본 감상은?
- 지방의원, 사퇴 안 하고도 '옆 동네' 출마 길 열린다
- 李 "양국 국민 실질적 협력 기대", 마하마 "핵심 광물 탐사 함께"
- 이화전기공업, 회계기준 위반으로 감사인 지정
- 농심, 지난해 영업익 1839억⋯전년 대비 12.8%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