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지인 접촉 등 전남서 24명 확진..누적 73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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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에서 가족·지인 접촉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2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남 7308~7331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영암에서는 나주의 한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 1명, 요양보호사 취업 전 선제검사에서 1명, 사업장 선제검사 관련 1명 등 4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고흥에서는 가족과 지인 등과 접촉해 5명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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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1) 전원 기자 = 전남에서 가족·지인 접촉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2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전남 7308~7331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지역별로 보면 목포 7명, 고흥 5명, 영암 4명, 해남 2명, 여수·광양 각 1명, 해외유입 4명이다.
목포지역 확진자 중 4명은 일가족이다. 전날 전수검사를 통해서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후 가족에 대한 검사에서 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마사지 업소 관련 외국인 종사자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6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영암에서는 나주의 한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 1명, 요양보호사 취업 전 선제검사에서 1명, 사업장 선제검사 관련 1명 등 4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고흥에서는 가족과 지인 등과 접촉해 5명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됐다. 방역당국은 정확한 감염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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