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장천면 산불, 1시간10분만에 진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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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에서 발생한 산불의 진화가 완료됐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4일 오전 11시52분께 구미시 장천면 여남리 986 일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한 진화작업을 1시간10여분만에 마쳤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다"며 "산림 안팎에서 화기취급 등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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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 구미에서 발생한 산불의 진화가 완료됐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4일 오전 11시52분께 구미시 장천면 여남리 986 일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한 진화작업을 1시간10여분만에 마쳤다.
이날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지자체)와 산불진화인력 92명(산불특수진화대 12명, 산불전문진화대 30명, 산림공무원 30명, 소방 20명)을 긴급 투입해 오후 1시5분께 진화했다.
산림당국은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파악하고 있으며 산불가해자를 추적해 사법처리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이다"며 "산림 안팎에서 화기취급 등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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