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확진 직원 '오미크론 변이' 확인..시·의회 5명 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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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의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직원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의회 사무국 직원인 A씨는 전날(13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의회는 13일 예정됐던 제111회 임시회를 연기하고, 사무국 직원들은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A씨와 관련해 현재 의회 직원 3명, 시청 직원 2명이 21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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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경남 창원시의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직원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창원시의회는 14일 오전 보건소로부터 이같이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의회 사무국 직원인 A씨는 전날(13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의회는 13일 예정됐던 제111회 임시회를 연기하고, 사무국 직원들은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현재까지는 모두 음성으로 파악됐다.
A씨와 관련해 현재 의회 직원 3명, 시청 직원 2명이 21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들은 애초 코로나19 백신 인센티브로 자가격리가 면제돼 이날 출근했다. 그러나 A씨가 오미크론 확진자로 확인되면서 곧바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jz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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