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농업기술보급으로 농업경쟁력 확보 나서

인천=장관섭 기자 2022. 1. 14. 11: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 강화군이 2022년도 농업기술보급사업으로 농업경쟁력 확보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강화군은 기술보급사업에 22억여 원을 투입해 농가 경쟁력 향상 및 소득증대에 나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 강화군청 전경(사진제공=강화군)
인천 강화군이 2022년도 농업기술보급사업으로 농업경쟁력 확보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강화군은 기술보급사업에 22억여 원을 투입해 농가 경쟁력 향상 및 소득증대에 나선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내달 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또는 농업인상담소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주요 사업을 보면 ▲식량작물 분야에 농작물 병해충의 적기 방제 ▲농작물 병해충 방제 생력화 사업 ▲강화속노랑고구마 상품성 향상 시범사업 등 7개 사업 추진 ▲소득작목 분야사업에 강화섬포도 생산기반시설 패키지 지원 ▲인삼 고온피해 경감 기술 보급 등 8개 사업에 대해 영농기술보급 ▲첨단농업 채소 분야사업에 시설원예 스마트 영농 모델개발 시범사업 등 6개 사업을 진행된다.

특히 기존에 시설을 온전히 갖추려면 3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됐다.

강화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강화섬포도 생산기반시설 패키지 지원에 포도 비가림·무인방제·운송레일·자동관비 등 기본 시설을 일괄로 지원해 시설 농업의 규모화·자동화를 실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장관섭 기자 jiu670@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