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단독주택 화재..1명 경상
하경민 2022. 1. 1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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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6시 35분께 부산 사상구의 한 단독주택 2층 A(50대)씨의 집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A씨가 연기를 흡입하는 등 경상을 입었고, 불은 집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67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10분 만에 진화됐다.
부산소방은 "가스난로에 의해 솜이불에 불이 붙자 물을 뿌려 진화한 뒤 거실에 옮겨뒀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솜이불에서 재발화해 불이 번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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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14일 오전 부산 사상구의 한 단독주택 2층 A(50대)씨의 집에서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4/newsis/20220114112433256fhbd.jpg)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4일 오전 6시 35분께 부산 사상구의 한 단독주택 2층 A(50대)씨의 집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A씨가 연기를 흡입하는 등 경상을 입었고, 불은 집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67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10분 만에 진화됐다.
부산소방은 "가스난로에 의해 솜이불에 불이 붙자 물을 뿌려 진화한 뒤 거실에 옮겨뒀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솜이불에서 재발화해 불이 번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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