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의사결정에 전자투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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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는 공동주택에서 의사결정 과정의 투명화를 위해'2022년도 공동주택 전자투표 지원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전자투표 지원사업은 1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Δ동대표 선출과 임원 선출 Δ관리규약 제·개정 Δ관리 방법 결정 및 변경 등 주택 관리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휴대전화 또는 컴퓨터를 활용해 투표에 참여하면 그 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투표율이 50% 이상일 경우에는 수수료 100%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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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백창훈 기자 = 부산 금정구는 공동주택에서 의사결정 과정의 투명화를 위해‘2022년도 공동주택 전자투표 지원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전자투표 지원사업은 1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Δ동대표 선출과 임원 선출 Δ관리규약 제·개정 Δ관리 방법 결정 및 변경 등 주택 관리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휴대전화 또는 컴퓨터를 활용해 투표에 참여하면 그 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 신청은 해당 선거 10일 전까지 금정구청 건축과로 연락하면 된다. 전자투표율에 따라 전자투표 이용 수수료를 차등 지급한다. 투표율이 50% 이상일 경우에는 수수료 100%를 지원한다.
구는 2020년부터 부산 최초로 이 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해 9월부터는 아파트 단지별 기존 연간 2회 지원에서 무제한 확대해 운영 중이다.
hun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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