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민정수석실 "임기 말 공직기강 확립 위한 집중감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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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민정수석실은 14일 오전 임기 말 공직사회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반부패비서관 주관으로 2019년 1월 결성한 '공직기강 협의체'(민정수석실·국무총리실·감사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민정수석실(공직감찰반), 국무총리실(공직복무관리실), 감사원(특별조사국)은 역할을 분담해 중앙 부처 및 지자체 공무원은 물론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업무 해태, 관리·감독 태만, 무사안일 등 복무기강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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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사회 전반 업무 해태·권한 남용 등 범정부 차원 집중 감찰
![[자료] 청와대 전경](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4/NEWS1/20220114111412929zkvu.jpg)
(서울=뉴스1) 김상훈 기자 = 청와대 민정수석실은 14일 오전 임기 말 공직사회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반부패비서관 주관으로 2019년 1월 결성한 '공직기강 협의체'(민정수석실·국무총리실·감사원)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민정수석실(공직감찰반), 국무총리실(공직복무관리실), 감사원(특별조사국)은 역할을 분담해 중앙 부처 및 지자체 공무원은 물론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업무 해태, 관리·감독 태만, 무사안일 등 복무기강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각종 인·허가 비리, 금품·향응 수수 등 공직비위와 갑질 등 권한 남용 행위에 대한 집중 감찰도 실시하기로 했다.
또 국무조정실은 오는 18일 중앙 부처 감사관 회의를 개최해 임기 말 공직기강 확립 및 복무관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민정수석실은 현 정부 임기 마지막까지 공직사회 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war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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