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분식회계 의혹 증선위 논의 보도에 6% 이상 하락

김소연 2022. 1. 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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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에서 분식회계 관련 논의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6% 이상 하락하고 있다.

14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오전10시3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6.15% 내린 18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경향신문은 다음주 증선위에 셀트리온과 관련한 재고자산 손실액 고의 축소 정황 등에 관련된 논의를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이에 대해 금융위는 감리위원회 절차가 진행중이나 일부 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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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셀트리온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에서 분식회계 관련 논의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6% 이상 하락하고 있다.

14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오전10시37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6.15% 내린 18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경향신문은 다음주 증선위에 셀트리온과 관련한 재고자산 손실액 고의 축소 정황 등에 관련된 논의를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이에 대해 금융위는 감리위원회 절차가 진행중이나 일부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치여부나 조치 내용 등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다고 했다.

김소연 (syki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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