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 앞두고 남해군에 성품 기탁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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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은 지난13일 창선면 소재 CU 남해오션뷰점(대표 조길현)에서 창선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20만원 상당의 컵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박 회장은 1969년 출향 이후에도 남해군 관내 기관⋅단체에 꾸준히 후원과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남해군청에서 있은 기탁식에는 전 재부남해군향우회장이자 백송그룹 계열사인 ㈜삼미D&C의 이윤원 대표이사가 방문해 박정삼 회장의 뜻과 희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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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CU(남해오션뷰점), 창선면에 컵라면 100박스 기탁
백송그룹 박정삼 회장 방한복·등산화 기탁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경남 남해군에 성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남해군은 지난13일 창선면 소재 CU 남해오션뷰점(대표 조길현)에서 창선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20만원 상당의 컵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조길현 CU남해오션뷰점 대표는 “코로나로 모두가 힘들지만, 더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부를 하게 됐다”며 실질적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가구에게 전달해줬으면 하는 뜻을 밝혔다.
이와 함께 같은날 부산시에 소재한 중견 건설사 백송그룹을 경영하는 박정삼 회장이 고향 남해군의 필수노동자를 위한 방한자켓 13벌과 등산화 29족을 기탁했다.

박정삼 회장은 남해군 서면 우물마을 향우로, 부산시의 대표 건설기업인 백송그룹의 대표이자 제49⋅50대 재부남해군향우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박 회장은 1969년 출향 이후에도 남해군 관내 기관⋅단체에 꾸준히 후원과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남해군청에서 있은 기탁식에는 전 재부남해군향우회장이자 백송그룹 계열사인 ㈜삼미D&C의 이윤원 대표이사가 방문해 박정삼 회장의 뜻과 희망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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