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밤새 창원 태국인 12명 등 29명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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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밤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9명이 발생했다고 14일 밝혔다.
확진일은 모두 지난 13일 밤이며, 이날 하루 누적 확진자는 126명으로 집계됐다.
창원 확진자 중 12명은 태국 국적의 20~30대 남녀로, 증상발현으로 검사해 지난 10일 양성 판정을 받은 30대 태국 여성의 접촉자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4일 오전 9시 기준 2만2231명(입원 1272, 퇴원 2만851, 사망 10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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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창원 22명, 사천·김해 각 3명, 거제 1명
어제 하루 126명…3차 접종률 43.6%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밤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9명이 발생했다고 14일 밝혔다.
확진일은 모두 지난 13일 밤이며, 이날 하루 누적 확진자는 126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창원 22명 ▲사천 3명 ▲김해 3명 ▲거제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24명 ▲해외입국 1명 ▲조사중 4명이다.
창원 확진자 중 12명은 태국 국적의 20~30대 남녀로, 증상발현으로 검사해 지난 10일 양성 판정을 받은 30대 태국 여성의 접촉자다.
해외입국 1명은 거제 거주 20대 내국인 여성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4일 오전 9시 기준 2만2231명(입원 1272, 퇴원 2만851, 사망 108)이다. 검사중 의사환자는 7708명, 자가격리자는 3923명이다.
백신 접종률은 0시 기준 1차 접종 86.2%, 2차 83.9%, 3차 43.6%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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