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순당, 막걸리 가격인상에 영업익 100억대 전망.. 10%↑

조승예 기자 2022. 1. 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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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이 막걸리 판가인상에 따라 영업부문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세다.

같은해 12월에도 '국순당 쌀 막걸리' 공급가를 1040원에서 1300원으로 25% 인상한 바 있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 막걸리 판가 인상에 따라 본사 영업부문 실적 개선되면서 2022년 12년 만에 100억원대 영업이익 달성할 전망"이라며 "이익 개선과 더불어 1200억원 이상의 투자자산 가치와 432억원의 현금성자산 감안하면 지나친 저평가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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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이 막걸리 판가인상에 따라 영업부문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56분 국순당은 전거래일 대비 970원(9.72%) 급등한 1만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순당은 지난해 6월 주력 제품인 '국순당 생 막걸리'를 리뉴얼하며 가격을 인상했다. 같은해 12월에도 '국순당 쌀 막걸리' 공급가를 1040원에서 1300원으로 25% 인상한 바 있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 막걸리 판가 인상에 따라 본사 영업부문 실적 개선되면서 2022년 12년 만에 100억원대 영업이익 달성할 전망"이라며 "이익 개선과 더불어 1200억원 이상의 투자자산 가치와 432억원의 현금성자산 감안하면 지나친 저평가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조승예 기자 csysy2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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