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13일 266명 확진·2명 사망..주요 집단감염지서 15명 추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요 집단감염지에서 15명이 추가되는 등 지난 13일 인천에서 26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으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확진자 2명이 사망했다.
집단감염지별 추가 확진자 수는 Δ남동구 소재 중학교 1명(누적 48명) Δ남동구 소재 주점2·연수구 소재 고등학교 8명(누적 28명) Δ부평구 소재 어린이집4 6명(누적 28명) 등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주요 집단감염지에서 15명이 추가되는 등 지난 13일 인천에서 26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으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확진자 2명이 사망했다.
인천시는 지난 13일 하루 동안 266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지역 누적 확진자는 3만9772명으로 늘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날(12일) 239명에 비해 27명 늘어난 수치며 확진자 수는 사흘 연속 200명대를 기록했다.
인천 확진자 수는 지난 8~10일 ‘185-125-154명’ 등 3일 동안 100명대를 기록한 이후 11~13일 ‘262-239-266명’으로 사흘 연속 200명대로 올라섰다.
266명의 감염경로는 집단감염 15명, 확진자 접촉 158명, 감염경로 미상 69명, 해외유입 24명이다.
집단감염지별 추가 확진자 수는 Δ남동구 소재 중학교 1명(누적 48명) Δ남동구 소재 주점2·연수구 소재 고등학교 8명(누적 28명) Δ부평구 소재 어린이집4 6명(누적 28명) 등이다.
감염경로 미상 확진자 1명과 확진자 접촉 후 확진된 1명 등 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도중 숨져 누계 사망자는 317명이 됐다.
병상별 가동률은 중환자병상(123개) 30.1%, 준중환자병상(194개) 34.5%, 일반병상(1274개) 13%, 생활치료센터(1482명) 50.7%다.
inamju@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죽어가는 할머니보다 '족발' 배달이 더 중요?…70대 여성 치고 달아난 30대[영상]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약자만 노린다는 '나고야 어깨빵女'…"내 딸도 당했다" 한국 여성 호소[영상]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