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은, 기준금리 연 1.25%로 인상..코로나 이전 수준 복귀
고은빛 2022. 1. 14. 09: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은행은 14일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를 열고 1월 기준금리를 현행 1.00%에서1.2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기준금리 인상 후 연속 인상이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22개월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앞서 한은은 2020년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임시 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1.25%에서 연 0.75%로 0.5%포인트 내린 바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14일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를 열고 1월 기준금리를 현행 1.00%에서1.2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기준금리 인상 후 연속 인상이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22개월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앞서 한은은 2020년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임시 금통위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1.25%에서 연 0.75%로 0.5%포인트 내린 바 있다. 같은해 5월에 사상 최저인 연 0.5%로 추가 인하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세계인이 한번 이상 봤다…유튜브 100억뷰 달성한 韓 영상
- 초유의 붕괴 사고…"HDC현산, 하루 10억씩 보상금 물어줄 판"
- 차로 사람 치어 숨지게 하고 "재수 없어"…징역 3년→4년 늘어
- '2천215억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단독 범행"(종합)
- "임신 9개월인데 남편이 여직원과…" 대구 공무원 '불륜' 논란
- "마누라 잘 만난 놈" 한창, ♥장영란 손길에 커가는 한방병원에 '뿌듯' [TEN★]
- '송지아 커플' 김현중 "약물 안했다…이상형은 한소희"
- 김종국 "운동, 여자친구와 싸웠던 유일한 이유였다" ('짐종국')
- 'LA 한량언니' 윤현숙, 쇼핑가서 화보 촬영중...51세 맞어[TEN★]
- 세븐틴, 日 싱글 '아이노치카라'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