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메리어트 호텔, '범(虎)인을 찾아라'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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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虎)인을 찾아라!' 대구 메리어트 호텔은 검은 호랑이의 해인 임인년을 맞이함과 동시에 다가오는 설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설 연휴 기간이 포함된 오는 31일부터 2월 6일까지 호텔 내 숨어있는 호랑이띠 직원, 일명 '범(虎)인'을 찾으면 하루 15명 한정으로 이스트 게이트의 식사 또는 대구 메리어트 로비 라운지 애프터눈 티와 케이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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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 '범(虎)인을 찾아라!'
대구 메리어트 호텔은 검은 호랑이의 해인 임인년을 맞이함과 동시에 다가오는 설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설 연휴 기간이 포함된 오는 31일부터 2월 6일까지 호텔 내 숨어있는 호랑이띠 직원, 일명 '범(虎)인'을 찾으면 하루 15명 한정으로 이스트 게이트의 식사 또는 대구 메리어트 로비 라운지 애프터눈 티와 케이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호텔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객실 투숙객과 레스토랑 이용객을 대상으로 게임처럼 진행, 흥미를 끈다.
또 연말에 이어지는 연휴와 이벤트로 소비시장이 활성화됐던 연말 특수가 끝난 뒤 가계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소비 심리에 따라 어반키친 브런치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주중 주말 관계없이 점심 한정으로 기존 메인 요리들은 그대로 유지하되 좀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요리들로 어반키친을 채우고 금액을 기존보다 30%가량 낮춰 3월 31일까지 성인 1인 기준 6만3000원에 브런치 뷔페 식사를 제공한다.
또 임인년에 맞춰 브런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호랑이처럼 씩씩하고 용감하게 자라날 어린이들을 위해 1 테이블 당 13세 이하의 어린이 1명의 식사비는 무료로 제공한다.
노상덕 총지배인은 "대구 메리어트 호텔은 2021년 1월 오픈 이래로 호텔을 찾아주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대구의 호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모든 고객들이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실 수 있도록 최고의 글로벌 체인 호텔에 걸맞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메리어트 호텔의 다양한 프로모션은 호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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