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3년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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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가'등급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국민이 원하는 민원 서비스를 적극 제공하기 위해 대민접점 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으로 종합평가한다.
지난 1년간 추진한 민원 서비스 실적을 평가해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기관 유형별로 가등급(상위 10% 이내)부터 마등급(90% 초과)까지 평가등급이 매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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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남양주=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가’등급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국민이 원하는 민원 서비스를 적극 제공하기 위해 대민접점 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으로 종합평가한다. 지난 1년간 추진한 민원 서비스 실적을 평가해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기관 유형별로 가등급(상위 10% 이내)부터 마등급(90% 초과)까지 평가등급이 매겨진다.
이번 평가는 전국 306개 기관(중앙 46, 시-도교육청 17, 광역단체 17, 기초단체 226)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남양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민원행정 및 제도 개선계획 수립 적합성 △기관장 민원행정 성과 △민원행정 관리조직 △민원처리 상황 확인-점검 및 개인정보 보호교육 실적 △민원처리 적정성 △고충민원 처리 관리-점검 분야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남양주시는 발생 예상 민원유형 분석으로 사전 대응 및 조치에 활용하고자 추진한 ‘민원사전예보제’ 운영이 우수한 사례로 평가됐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앞으로도 민원행정과 제도를 지속 개선해 나가며 시민이 원하는 최상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번에 선정된 민원 서비스 우수기관에 대해 정부 표창 및 재정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우수 사례는 모든 행정기관에 공유-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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