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베스틸, 목표주가 4만→3.1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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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는 14일 세아베스틸에 대해 목표주가를 4만원에서 3만1000원으로 내렸다.
박성봉 연구원은 "실적 추정치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내렸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오미크론 변이가 급격하게 확산되면서 1분기에도 수출 선박 확보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차량용 반도체 공급부족 이슈도 단기간에 해결되기는 어려울 전 망"이라며 " 세아베스틸의 1분기 특수강 판매량은 40.8만톤에 그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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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뉴시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4/fnnewsi/20220114052841629wcwj.jpg)
[파이낸셜뉴스] 하나금융투자는 14일 세아베스틸에 대해 목표주가를 4만원에서 3만1000원으로 내렸다. 13일 종가는 2만원이다.
박성봉 연구원은 "실적 추정치 하향으로 목표주가를 내렸다"고 밝혔다.
2021년 4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4634억원, 235억원을 기록 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체 특수강 판매량은 전년 대비 14.5%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특수강 ASP 상승분이 철스크랩 가격 상승분을 하회하면서 영업이익은 시장컨센서스인 290억원을 크게 하회 할 것으로 전망됐다.
박 연구원은 "오미크론 변이가 급격하게 확산되면서 1분기에도 수출 선박 확보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차량용 반도체 공급부족 이슈도 단기간에 해결되기는 어려울 전
망"이라며 " 세아베스틸의 1분기 특수강 판매량은 40.8만톤에 그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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