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실업수당 청구 23만건..두 달 만에 최다
김효선 기자 2022. 1. 13. 23: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에서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는 13일(현지 시각) 지난주(1월 2일~8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3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등 외신은 이날 "미국의 실업수당 건수는 전주보다 2만3000건 증가해 지난해 11월 이후 최다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는 13일(현지 시각) 지난주(1월 2일~8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3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등 외신은 이날 “미국의 실업수당 건수는 전주보다 2만3000건 증가해 지난해 11월 이후 최다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보다도 낮아졌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다시 늘어난 것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때문이라고 블룸버그 등은 전했다. 확진자 수가 증가하자 업주들이 직원들을 일시해고하는 사례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Real:팁] 역대급 ‘줍줍’ 당첨되면 9억 번다…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가보니
- [사이언스카페] 남성 3명 중 1명 겪는 조루증, 스마트폰 앱으로 극복
- [법조 인사이드] 난민 신청만으로 5년… “재판소원으로 체류 더 늘어날 수도”
- [단독] 정부, ‘전기차 배터리 구독제’ 재추진… “반값 전기차 가능”
- 텍스트로 학습 안 되는 휴머노이드… 로봇 학교 세워 실전 투입 준비하는 中
- “주거 불가 몰랐다” 강남 생숙, 계약금 반환 소송… 대법 “알고 계약”
- 변액보험 펀드 수익률, 수수료 비싼 ‘액티브’가 저렴한 ‘인덱스’에 뒤져
- 노보노디스크 對 릴리…美 비만약 시장 ‘알약 전쟁’ 본격화
- [시승기] 구름 위를 달리는 듯 편안하다… 명품의 특별함 강조한 마이바흐 GLS
- [넥스트 올다무]③ 노트·키링·액세서리 입소문… 외국인 MZ 몰리는 쇼품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