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메디인병원, 3월 민간종합병원 승격 개원

입력 2022. 1. 1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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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메디인병원이 1년 6개월 동안의 확장 이전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3월 2일에 민간 종합병원으로 정식 개원합니다.

병원 측에 따르면 파주 지역 최초의 민간종합병원으로 승격돼 최신식 설비와 병동을 갖춘 신축 건물로 이전합니다.

메디인병원 김석 원장은 파주 시민과 경기북부 도민에게 인술로 믿음 주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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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메디인병원이 1년 6개월 동안의 확장 이전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3월 2일에 민간 종합병원으로 정식 개원합니다.

병원 측에 따르면 파주 지역 최초의 민간종합병원으로 승격돼 최신식 설비와 병동을 갖춘 신축 건물로 이전합니다.

새로 지은 종합병원은 지하2층에서 지상4층, 연면적 2만2천90㎡ 규모입니다.

기존 내과, 외과, 신경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마취통증의학과, 비뇨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12개 과목 125병상에서 신장내과, 산부인과, 심혈관센터 등이 추가돼 19개 과목 250병상까지 확장된다고 병원 측은 설명합니다.

메디인병원 김석 원장은 파주 시민과 경기북부 도민에게 인술로 믿음 주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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