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햇빛에너지 올해 첫 준공..누적 132호

박중관 입력 2022. 1. 1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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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에너지 빈곤층에게 태양광시설을 지원해 에너지 절약을 돕는 사랑의 햇빛에너지사업이 누적 132호에 이르렀습니다.

사랑의 햇빛에너지위원회는 울주군 청량읍 문수데시앙3단지 임대아파트에서 올해 첫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준공된 태양광 시설은 38.8kw로 2018년에 준공된 28kw 규모의 시설과 연계해 연간 9만 kw의 전기를 생산해 720만 원의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박중관 기자 (jk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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