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출근길 매서운 한파 기승..서울·영동·영남 건조특보

YTN 입력 2022. 1. 1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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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추위의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내일 출근길에는 오늘보다 더 추워질 것으로 보이는데 내륙 곳곳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서울 아침 기온이 -11도, 철원 -18도, 대전 -10도, 대구 -8도까지 떨어지는 등 오늘보다 1~4도가량 낮아지며 한파가 맹위를 떨치겠습니다.

반면 낮 동안에는 서울 기온이 0도, 대전 4도, 광주 4도, 부산 7도로 오늘보다 3~4도가량 높아지면서 추위가 한결 덜하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하늘이 함께하겠습니다.

다만 제주 산간에는 새벽까지 최고 8cm의 많은 눈이 더 내리겠고 호남 서부에도 눈이 조금 날리겠습니다.

또 서울과 영동, 영남에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건조함이 더욱 심해지겠습니다.

불이 날 가능성이 매우 높은 만큼 화재 예방에 더욱더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주말에는 추위가 잠시 주춤하겠지만 밤사이 중서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오겠고 휴일 오후부터 다시 날이 추워질 전망입니다.

날씨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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