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3' 라이머 "출연료 안 받겠다".. 완도行 합류

박정수 2022. 1. 1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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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가 '도시어부3'팀과 함께 완도로 떠났다.

13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이하 '도시어부3')에서는 전남 완도 낚시에 합류한 라이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난 송어대전에서 3위 안에 들어야 완도행 티켓을 받을 수 있었지만, 유아와 라이머는 각각 4위·5위를 기록해 함께 하지 못 하게 됐다.

한편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는 고기 하나에 울고 웃는 본격 일희일비 生리얼 낚시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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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가 '도시어부3'팀과 함께 완도로 떠났다.

13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이하 '도시어부3')에서는 전남 완도 낚시에 합류한 라이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난 송어대전에서 3위 안에 들어야 완도행 티켓을 받을 수 있었지만, 유아와 라이머는 각각 4위·5위를 기록해 함께 하지 못 하게 됐다. 이에 라이머는 "저희 둘이 데리고 가달라"며 사정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후 라이머는 "출연료를 안 받겠다. 진짜 상관없고, 한번만 데려가주시면 안 되냐. 진짜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간절히 제작진에 부탁했다. 이어 라이머는 "완도의 남자가 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3'는 고기 하나에 울고 웃는 본격 일희일비 生리얼 낚시 버라이어티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이다.

[스타투데이 박정수 객원기자]

사진 l 채널A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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