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이금희, 겨울 강원도 여행 소원 이뤘다 "너무 좋아"

손진아 입력 2022. 1. 13. 23: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선희, 이금희가 겨울 강원도 여행을 떠났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감성 여행 '한 번쯤 멈출 수밖에'에는 이선희, 이금희, 문정희가 강원도 고성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금희는 "겨울에 강원도 가자고 약속했는데 이루어지게 됐다"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금희도 감탄을 연발하며 "강원도로 놀러가는 이유가 다 있다"라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선희, 이금희가 겨울 강원도 여행을 떠났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감성 여행 ‘한 번쯤 멈출 수밖에’에는 이선희, 이금희, 문정희가 강원도 고성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금희는 “겨울에 강원도 가자고 약속했는데 이루어지게 됐다”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선희, 이금희가 겨울 강원도 여행을 떠났다. 사진=방송 캡처
이선희는 “되고 싶고 하고 싶은 걸 말해야겠다”라며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그림 같은 강원도 풍경에 “그라데이션 된 느낌이 너무 좋다. 다른 세계로 가는 문 같다”라며 황홀해했다.

이금희도 감탄을 연발하며 “강원도로 놀러가는 이유가 다 있다”라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