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희 "기계체조선수 출신..작고 가벼워 앞구르고 뒤구르고 다했다" [TV캡처]

이소연 기자 입력 2022. 1. 1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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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정희가 기계 체조 선수 경력을 고백했다.

13일 밤 방송된 KBS2 '한 번쯤 멈출 수밖에'에서는 강원도 고성을 찾은 이선희, 이금희, 문정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정희는 차를 타고 가며 "재즈 중에서도 라틴 음악을 좋아한다. 살사도 사실 음악이 좋아서 시작한 것, 살사가 호흡이 빠르고 턴도 막 돈다. 어릴 때부터 막 텀블링하고 다녔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렸을 때 기계체조선수 출신이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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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문정희가 기계 체조 선수 경력을 고백했다.

13일 밤 방송된 KBS2 '한 번쯤 멈출 수밖에'에서는 강원도 고성을 찾은 이선희, 이금희, 문정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정희는 차를 타고 가며 "재즈 중에서도 라틴 음악을 좋아한다. 살사도 사실 음악이 좋아서 시작한 것, 살사가 호흡이 빠르고 턴도 막 돈다. 어릴 때부터 막 텀블링하고 다녔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렸을 때 기계체조선수 출신이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작고 가벼우니까 앞구르고 뒤구르고 다했다. 어릴 땐 안녕하세요 하면서 굴러다녔다"며 웃었다.

이선희는 이에 깜짝 놀라며 "텀블링하는 친구들 보면 놀랐는데"라고 감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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